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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는 무엇일까요?

아두이노는 코딩과 전자 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자 보드는 교통카드와 크기가 비슷합니다. 초보자도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져 있어 LED, 온도센서, 습도센서 등 다양한 센서를 연결하여 데이터를 받을 수 있고, 모터, 실린더 등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구글의 플랫폼 파트너이고, 인텔, 삼성, 시스코 등 세계 유명 기업에서도 아두이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두이노 코딩은 이제 세계 공통어가 되었습니다.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고, 동시에 코딩이 작동하는 것을 하드웨어인 보드에서 직접 볼 수 있어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는, 최상의 키트입니다.

 

아두이노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아두이노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너무 많아 다 열거하기가 어렵습니다. 조명 및 미디어 아트에 사용되는 LED 컨트롤을 시작으로, 스피커, 모터, 드론, 무선 자동차, 3D 프린터, 로봇 등 상상하는 거의 모든 구동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학교 프로젝트에서부터 아이디어 발명품뿐만 아니라 창업을 할 수 있는 제품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림 1-1] 아두이노로 만들 수 있는 것 예시

아두이노는 배우기 어려운가요?

아두이노 코딩은 가장 배우기 쉬운 코딩 중 하나입니다. 단어 자체가 무슨 명령어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컴퓨터 언어의 원조인 C와 C++ 구조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서 다른 언어를 배울 때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

 

아두이노를 만든 벤지 교수팀은 처음 개발을 시작할 때부터 3가지 목표를 세웠습니다.

  • 첫째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 둘째 학생들도 큰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저렴하게 만들어야 한다.
  • 셋째 초보자와 전문가 누구나 센서 및 구동기기를 쉽게 연결하여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발명가들은 3가지 목표를 모두 성공적으로 달성하였고, 아두이노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여,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키트가 되었습니다. 아두이노는 코딩의 중요성을 항상 강조하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벤지 교수를 백악관에 초대할 정도로 미국에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림 1-2] 오바마 대통령 코딩의 중요성 강조

아두이노는 어떻게 작동할까요?

아두이노 코딩은 스마트폰 메모장과 같은 곳에 간단한 명령단어를 쓰고 아이콘을 클릭하여 하드웨어 보드로 보내면 됩니다. [그림 1-3]처럼 아두이노 보드를 노트북에 연결하고, 메뉴바에서 보내기 아이콘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림 1-3] 아두이노 사용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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