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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U 게임메이커 블록코딩

KODU로 블록코딩해서 게임을 만드는 방법을 더 자세하게 배워보겠습니다. 이번 KODU 블록코딩 포스팅에서는 지형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지형(땅)을 만들어 지형은 땅을 말하는데 이 지형(땅) 위에서 오브젝트가 움직입니다. 지형을 만드는 방법을 잘 알아야 KODU 블록코딩으로 멋진 3D 게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지형 도구> 명령어를 클릭합니다.

KODU 블록코딩 지형도구

 

1. 왼쪽 위에 있는 것은 지형(땅)의 색깔이나 종류를 고를 때 사용합니다.
2. 오른쪽 위에 있는 것은 지형(땅)의 모양을 고를 때 사용합니다.

 

1번을 선택하여 지형(땅)의 종류를 바꿔봅시다.

KODU 블록코딩 지형선택하기

 

규칙을 다시 살펴봅시다. 

 

화살표 왼쪽-오른쪽 키로 지형(땅)의 종류를 바꿀 수 있고 마우스 휠로도 바꿀 수 있습니다.

화살표 위-아래 키로 지형(땅)의 모양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화살표 키와 마우스 휠로 고르고 싶은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엔터키를 쳐서 고릅니다.

KODU 블록코딩 지형 바꾸기

 

마우스 왼쪽 클릭하면 지형(땅)이 그려집니다. 그리고 도움말에서 보듯이 화살표 왼쪽-오른쪽 키로 그리는 지형(땅)의 크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KODU 블록코딩 지형 그리기

 

지형(땅)을 지우고 싶으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면 붓 크기만큼 지형이 지워집니다. 

 

이 규칙은 왼쪽 클릭이 하는 일과 오른쪽 클릭이 하는 일이 서로 반대라는 뜻입니다. 도움말을 사용해서 블록코딩을 해도 괜찮지만 왼쪽 클릭과 오른쪽 클릭이 하는 일이 반대라는 것을 알면 더 빨리 게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왼쪽 클릭이 지형을 그리는 것이면, 오른쪽 클릭은 지형을 지우는 것입니다.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해봅니다.

 

지형이 브러시(붓) 모양대로 지워집니다. 어때요? 참 쉽죠? 2번을 클릭하면 그리는 지형(땅)의 모양을 바꿀 수 있습니다.

 

원하는 모양을 고르고 엔터키를 칩니다. 항상 도움말을 잘 보고 게임을 만들면 쉽게 게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지형(땅)을 산처럼 올려보겠습니다. <올리기/내리기> 기능을 사용하면 됩니다.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면 지형(땅)이 위로 올라갑니다. 그렇다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어떻게 될까요? 지형(땅)이 아래로 내려갑니다. 

 

코두로 이렇게 멋진 산을 만들었습니다.

 

지형(땅)을 잘 만들었는지 확인해보고 싶을 때는 손바닥 모양의 <카메라 이동> 명령어를 클릭하면 됩니다. 게임을 만들다 보면 게임을 잘 만들었는지 자주 확인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확인할 때마다 <카메라 이동> 명령어를 마우스로 클릭하는 것은 좀 번거롭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단축키를 사용하면 쉽게 <카메라 이동>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축키는 어떤 명령어를 고르는 키를 말합니다. 스페이스 키를 눌러볼까요? 스페이스 키를 누르면 <카메라 이동> 명령어가 선택됩니다. 스페이스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왼쪽, 오른쪽 휠로 지형을 요리조리 움직이
면 됩니다. 스페이스 키에서 손을 떼면 다시 원래 하던 명령어가 선택됩니다.

 

<카메라 이동> 명령어를 잘 사용해서 원하는 모양대로 지형을 만듭니다. 

 

그리고 <물 도구> 명령어로 지형 위에 물도 넣어봅시다.

 

<물 도구> 명령어 왼쪽 위를 보면 명령어가 있는데 이 명령어를 클릭하면 물의 색깔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 규칙 기억나죠? 원하는 물의 색깔을 고르고 엔터키를 치면 됩니다.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면 물이 생깁니다. 당연히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물이 없어집니다.

KODU 블록코딩 물 채우기

 

다음 포스팅에는 코두가 특정한 지형 올라가면 게임에서 이기도록 블록코딩하는 방법을 배워보겠습니다. 처음에는 지형을 만드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지형을 직접 만들다보면 점점 원하는대로 지형을 잘 만들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스페이스>키로 <카메라 이동> 명령어도 잘 사용해야 합니다. 다양한 지형을 직접 만들면서 KODU 프로그램에 익숙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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