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서울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서울

오늘은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서울 사이트 사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코로나 19로 교육현장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서울


최근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더 철저한 자리위생관리기 필요할 때입니다. 서울에서도 학교에서도 초, 중, 고 학생들은 건강상태를 온라인으로 체크하고자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사이트를 운영합니다. 


서울시 소속 학생들은 지금의 코로나 사태 끝나기전 까지 매일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시스템에 들어가서 자신의 상태를 체크해야 합니다.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결과, 코로나 19 감염 심증상이 있을 경우 해당 학생은 학교에 등교하지 말아야 합니다.  선별진료소에서 진료와 검사를 받고 그 결과를 학교에 알려야 합니다. 


서울시 초등학생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은 모두 매일 아침에 학생 건강상태 진단 서울시 사이트에 자가진단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래에서 사용방법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서울시 홈페이지

지금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시와 수도권에 확진자가 많아지고 있어 학부모와 학생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부터 안전한 생활을 위해서는 자신의 건강상태를 직접 체크해야 합니다.


1.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접속하기

코로나 자기점검을 위해서 서울시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사이트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담임 선생님이 보내준 인증번호나 학생의 개인정보를 입력해서 자가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주소는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서울시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거나 주소창에 입력해서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사이트에 들어갑니다. 

https://eduro.sen.go.kr/hcheck/index.jsp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서울 사이트


2. 인증번호 또는 학생정보 입력하기

사이트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자가진단은 담임선생님 보내준 인증번호를 입력하거나 학생 정보를 입력해서 할 수 있습니다. 


<인증번호 입력>을 선택보겠습니다. 


이름과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만약 인증번호를 잊어버렸다면 담임 선생님과 연락하거나 학생정보을 입력합니다. 


<학생정보 입력>을 선택해보겠습니다. 


<학교검색> 버튼을 클릭해서 학교명을 검색합니다. 그리고 이름과 생년월일을 입력합니다. 인증번호를 잘 기억하기 힘든 경우, 학생정보를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자가진단하기

아래와 같이 여러 자가진단 질문이 나옵니다. 아침마다 이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학생의 체온입니다. 만약 체온이 37.5도 이상이면 코로나 19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설문


4.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결과확인

설문 응답 결과에 따라 <등교기능>과 <등교중지> 안내문이 표시됩니다. 


등교가능이라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자가진단 설문결과 의심 증상에 해당되는 항목이 없어 등교가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만약 등교중지라면 '현재 자녀의 건강상태는 가정 내에서 보호가 필요한 상황이므로,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잠시 등교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자가진단 결과 등교 중지가 나왔다면 담임선생님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관할보건소나 콜센터에 문의해서 선별진료소 방문해서 진료를 받습니다. 의심증상이 있다면 지체하지 말고 검사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콜센터 전화번호는 1339 또는 031+120입니다.


또는 관할보건소 번호로 전화해서 선별진료소 이용방법을 문의해도 됩니다.


학생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서울시 사이트 설문결과, 등교중지가 나왔다면 출석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의심증상으로 등교하지 않는다면 출석은 인정됩니다. 따라서 출석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2주간 자가격리 후 발열 등의 증상이 없다면 다시 등교할 수 있습니다. 철저한 자가 격리와 사회적 거리두기가 코로나19 사태를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학생 건상상태 자가진단 서울시 사이트에서 설문조사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월,화,수,목,금요일에만 설문조사를 합니다. 초등학생인 경우 PC 등을 잘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학부모가 직접 설문조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코로나 19로 학생들도 감염되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특히 입시를 앞둔 학생이라면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서울시 사이트에 들어가서 매일매일 학생의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고 집에서 원격으로 교육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학습터나 EBS 방송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학생 건강상태 자가진단 서울시 홈페이지 사용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우리모두 노력해야 합니다. 모두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 철절한 위생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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