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국어코딩 자음모음 말하는 프로그램 만들기

엔트리 국어코딩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이번 엔트리 국어코딩 포스팅에서는 1학년 국어 시간에 배우는 자음과 모음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엔트리 국어코딩 포스팅에서는 교과서에 나와있는 교과내용을 코딩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예제를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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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교과서 코딩 초등1: 국어 통합교과

이 책은 엔트리로 학교 교과목과 코딩을 한 번에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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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국어코딩 중요내용

  • 글상자 사용하기
  • <글쓰기> 블록 사용하기

 

글을 읽기 위해서는 글자를 잘 알아야 합니다. 글자는 자음과 모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ㄱ,ㄴ,ㄷ 이런 것은 자음이라고 합니다. ㅏ,ㅓ,ㅡ,ㅣ 이런 것은 모음이라고 합니다. 엔트리로 자음을 순서대로 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엔트리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장면1>을 <자음 말하기>로 바꿉니다. <오브젝트 추가하기>를 클릭하고 나오는 메뉴에서 <글상자>를 클릭합니다.

 

<그림 2-1> 글상자

 

‘ㄱ’이라고 쓰고, <적용하기>를 클릭하면 글상자가 <장면 창>에 생깁니다. 이 글상자를 사용하면 자음과 모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림 2-2> ‘ㄱ’ 쓰기

 

점을 클릭하고 움직이면(드래그) 글자 크기를 크거나 작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림 2-3> ‘ㄱ’ 작은 글씨
<그림 2-4> ‘ㄱ’ 큰 글씨

 

그림 2-5와 같이 만듭니다.

<그림 2-5> 오른쪽에 ‘ㄱ’ 글씨 두기

 

엔트리봇에 그림 2-6과 같이 코딩을 하겠습니다. 글상자는 말하기 명령어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럼 그림 2-7과 같이 엔트리봇이 말하도록 코딩을 합니다.

엔트리 국어 코딩

 

여기서 우리 한글 자음을 순서대로 말해볼까요?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미음, 비읍, 시옷, 이응, 지읒, 치읓, 키읔, 티읕, 피읖, 히읗 어떤 규칙이 보이나요? 기역을 보면 첫 번째 글자 ‘기’의 ‘ㄱ’과 두 번째 글자 ‘역’의 받침 ‘ㄱ’의 글자가 같다는 것이 보이나요?

 

나머지 글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옷을 보면 첫 번째 글자 ‘시’의 ‘ㅅ’과 두 번째 글자 ‘옷’의 받침 ‘ㅅ’의 글자가 서로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잘 보고 코딩을 해봅시다.

<그림 2-8> 오브젝트 복제

 

그리고 오브젝트도 복사할 수 있습니다.

<그림 2-9> 글상자 넣기

 

엔트리로 코딩할 때 중요한 규칙이 기억나죠?

 

 

‘글상자1’, ‘글상자2’ 이렇게 이름을 지으면 나중에 헷갈릴 수 있습니다. 그림 2-10처럼 이름을 짓습니다.

<그림 2-10> 이름 붙이기

 

<블록 꾸러미> 위를 보면 고를 수 있는 메뉴가 여러 개 있습니다.

<그림 2-11> <글상자> 선택

 

글상자를 클릭합니다. 여기서 글자나 문장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림 2-12> 글상자 메뉴

 

‘ㄴ’ 글상자가 ‘ㄱ’ 글상자를 가려서 안 보이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림 2-13> 사라진 ‘ㄱ’

 

‘ㄴ’ 글상자에 그림 2-14와 같이 코딩을 합니다.

<그림 2-14> 모양 숨기기

 

<시작하기>를 클릭하면 ‘ㄴ’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림 2-15> ‘ㄴ’ 숨기기

 

엔트리봇이 2초 말했으니 그림 2-16처럼 ‘ㄱ’ 글상자는 2초 뒤에 보이지 않게 코딩을 합니다.

<그림 2-16> ‘ㄱ’ 글상자 2초 뒤에 숨기기

 

그리고 ‘ㄴ’ 글상자는 그림 2-17처럼 2초 뒤에 보이게 코딩을 합니다.

<그림 2-17> ‘ㄴ’ 글상자 2초 뒤에 보이기

 

<그림 2-18> ‘니은’ 말하기

 

그림 2-18처럼 코딩을 하면 엔트리봇은 ‘기역’을 말한 다음에 ‘니은’이 라고 말합니다.

<그림 2-19> ‘니은’이라고 말하는 엔트리봇

 

그렇다면 ‘ㄱ’에서부터 ‘ㅎ’까지 말하려고 하려면 글상자를 이렇게 계속 복제해야 합니다. 그리고 글자를 각각 보이게 하거나 숨겨야 합니다. 너무 복잡하지 않나요? 더 쉬운 방법은 없을까요? 글상자는 하나만 사용해도 됩니다. 예전에 사용했던 글상자는 지웁니다. 그리고 글상자를 하나 만듭니다.

<그림 2-20> 글상자 만들기

 

<오브젝트 추가하기>를 선택하고 글상자에 ‘자음’이라고 씁니다. 글상자 이름을 ‘자음’으로 바꿉니다.

<그림 2-21> 이름 변경

 

<글상자> 블록 꾸러미 글상자가 를 보면 <글쓰기> 명령어가 보입니다. 이것을 사용하면 아주 쉽게 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림 2-22> <글상자> 블록 꾸러미

 

그림 2-23처럼 코딩을 하면 글상자에 ‘ㄱ’이라는 글씨가 쓰입니다.

<그림 2-23> ‘ㄱ’이라고 글쓰기

 

이 명령어를 복제를 해서 조금씩 바꾸면 쉽게 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림 2-24> 코드 복사하고 붙여넣기

 

‘ㅂ’까지 보여주는 프로그램은 그림 4-25와 같습니다.

<그림 2-25> ‘ㅂ’까지 글쓰기

 

엔트리봇에 그림 2-26와 같이 코딩하면 되겠죠? 그림을 잘 살펴보고 ‘ㅎ’까지 말하는 프로그램을 한 번 만들어 봅시다.

<그림 2-26> ‘ㅂ’까지 코딩하기 엔트리코딩

 

‘ㅂ’까지 자음 말하기를 완성하였습니다.

<그림 2-27> 자음 말하기 코딩 정리 엔트리코딩

 

모음을 말하는 프로그램도 만들어 볼까요? 그림 2-28과 같은 10개의 모음을 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봅시다.

<그림 2-28> 10개의 모음

 

엔트리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장면1을 ‘모음 말하기’로 바꿉니다. <오브젝트 추가하기>를 클릭하고 나오는 메뉴에서 <글상자>를 클릭하여 ‘모음’이라고 씁니다.

<그림 2-29> 모음 글상자 만들기

 

글상자의 이름을 ‘모음’으로 바꿉니다.

<그림 2-30> ‘모음’으로 이름 바꾸기

 

순서대로 아, 야, 어, 여, 오, 요, 우, 유, 으, 이입니다. 우선 6개의 모음을 순서대로 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모음> 글상자는 그림 2-31과 같이 코딩하면 됩니다.

<그림 2-31> ‘ㅛ’까지 글쓰기

 

엔트리봇에는 그림 2-32처럼 코딩하면 되겠죠?

<그림 2-32> ‘요’까지 말하기

 

‘ㅛ’까지의 <모음 말하기>를 완성하였습니다.

<그림 2-33> <모음 말하기> 코딩 정리

 

지금까지 엔트리 국어코딩 포스팅에서 배운 내용으로 모음 10개를 말하는 프로그램을 완성해 봅시다. 이제 순서대로 코딩하는 방법을 잘 이해할 수 있나요? 자음과 모음을 말하는 프로그램 만들 수 있다면 여러분은 순서대로 코딩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어려운 것이 당연합니다. 이 책을 여러 번 읽다 보면 여러분의 코딩 실력은 쑥쑥 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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